진중권, 대통령의 윤 총장 징계 재가는 '문재인 대 윤석열' 갈등이었음을 드러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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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대통령의 윤 총장 징계 재가는 '문재인 대 윤석열' 갈등이었음을 드러내는 것
  • 문장훈 기자
  • 승인 2020.12.16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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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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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새벽의 법무부 징계위의 결정(정직 2개월)을 재가하는 순간 이른바 '추-윤' 갈등이 실은 '문재인 vs 윤석열'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그같이 지적하고, 지유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하는 대통령에 맞서 윤 총장은 끝까지 법적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는 윤석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법치주의와 전체주의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진중권 페이스북
진중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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