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값 MB 땐 -3.2.%. 문정부 28.3%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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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값 MB 땐 -3.2.%. 문정부 28.3% 올라
  • 문장훈 기자
  • 승인 2020.08.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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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설, 세중시는 한 달새 6.44% 상승
서울의 아파트 전경
서울의 아파트 전경

서울의 아파트값이 이명박 정부 때는 3.2% 하락햤고, 박근혜 정부 때는 10.45% 올랐으며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28.26%의 급등세를 보였다고 KB국민은행이 통계에서 밝혔다.

KB부동산 리브온이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들어서는 서울에서도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지역의 집값 상승률이 높아 나타나고 있다면서, 은평구 노원구, 도봉구 등의 집값은 2.21%~3.04%로 서울 평균 1.5% 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주택 불안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으며, 수도권 일원의 아파트값까지 들썩이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전세값도 계속 올라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경기도 과천의 전용면적 59평방미터 아파트의 전세가 8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두 달 전 거래가격 7억1천만원 보다 9천만원이 오른 것이다, 이같은 전세값 급등 현장은 쉽게 가라 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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